이런 상황이신가요
“보안 담당자를 뽑을 단계는 아니다”
채용은 부담스럽고, 개발자가 겸업하기엔 시간이 없습니다.
“고객사가 보안 자료를 요구한다”
B2B 계약에서 점검 자료와 구성 목록을 요구받기 시작합니다.
“무엇을 쓰고 있는지 정리가 안 된다”
어떤 오픈소스를 어떤 버전으로 쓰는지 문서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저장소 연결
저장소 최신 코드와 그 안의 IaC · 설정 파일을 함께 읽습니다. 클라우드 계정을 따로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 점검은 저장소 안의 파일 기준입니다.
02
우선순위 정리
치명 등급부터 순서대로 정리해 그대로 스프린트에 넣을 수 있게 만듭니다.
03
수정 대행
반복적인 수정은 PR로 대신 처리합니다. 승인과 머지는 팀이 합니다.
04
이력 축적
항목마다 처음 발견된 날 · 고친 PR · 해결된 날이 남습니다. 그대로 CSV로 내보내 고객사 요청에 씁니다.
도입 전과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보안 점검 | 사고 나면 그때 대응 | 푸시할 때마다 + 프로는 매일 자동 |
| 고객사 자료 | 요청 올 때마다 급조 | 리포트 · 부품 목록(SBOM)을 그때그때 내려받기 |
| 개발 시간 | 보안 작업에 스프린트 소모 | PR 승인으로 대체 |
| 조치 기록 | 기억에 의존 | 발견일 · 수정 PR · 해결일이 남음 |
이 상황에서 많이 쓰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
- 어느 플랜이 맞나요?
- 유료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면 프로를 권합니다. 실제로 뚫리는지 증명하는 확인사살 모의해킹, 시크릿 라이브 검증, SBOM, 팀 · 관리자 콘솔이 프로부터고 저장소는 5개까지입니다.
- 개발 흐름을 바꿔야 하나요?
- 아닙니다. 기존 저장소와 배포 흐름 위에 얹히고, 수정은 평소 쓰던 PR 리뷰로 들어옵니다.
우리 상황에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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