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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규모별스타트업

결제와 개인정보를
다루기 시작했다면

사용자가 늘면 다루는 데이터도 늘어납니다. 사고 한 번이 서비스가 아니라 회사를 흔드는 구간에 들어섰다는 뜻입니다.

누구를 위한 것
시드~시리즈A · 팀 2~15명
해결하는 문제
전담 보안 인력 없이 규제 대상이 됨
권장 플랜
프로 플랜

이런 상황이신가요

“보안 담당자를 뽑을 단계는 아니다”

채용은 부담스럽고, 개발자가 겸업하기엔 시간이 없습니다.

“고객사가 보안 자료를 요구한다”

B2B 계약에서 점검 자료와 구성 목록을 요구받기 시작합니다.

“무엇을 쓰고 있는지 정리가 안 된다”

어떤 오픈소스를 어떤 버전으로 쓰는지 문서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저장소 연결

저장소 최신 코드와 그 안의 IaC · 설정 파일을 함께 읽습니다. 클라우드 계정을 따로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 점검은 저장소 안의 파일 기준입니다.

02

우선순위 정리

치명 등급부터 순서대로 정리해 그대로 스프린트에 넣을 수 있게 만듭니다.

03

수정 대행

반복적인 수정은 PR로 대신 처리합니다. 승인과 머지는 팀이 합니다.

04

이력 축적

항목마다 처음 발견된 날 · 고친 PR · 해결된 날이 남습니다. 그대로 CSV로 내보내 고객사 요청에 씁니다.

도입 전과 후

항목도입 전도입 후
보안 점검사고 나면 그때 대응푸시할 때마다 + 프로는 매일 자동
고객사 자료요청 올 때마다 급조리포트 · 부품 목록(SBOM)을 그때그때 내려받기
개발 시간보안 작업에 스프린트 소모PR 승인으로 대체
조치 기록기억에 의존발견일 · 수정 PR · 해결일이 남음

자주 묻는 질문

어느 플랜이 맞나요?
유료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면 프로를 권합니다. 실제로 뚫리는지 증명하는 확인사살 모의해킹, 시크릿 라이브 검증, SBOM, 팀 · 관리자 콘솔이 프로부터고 저장소는 5개까지입니다.
개발 흐름을 바꿔야 하나요?
아닙니다. 기존 저장소와 배포 흐름 위에 얹히고, 수정은 평소 쓰던 PR 리뷰로 들어옵니다.

우리 상황에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무료 플랜은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