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코드가 만든
구멍까지 따라갑니다
패키지 하나를 설치하면 그것이 기대는 것들이 수십 개씩 함께 깔립니다. 직접 고른 것뿐 아니라 딸려 온 것까지 확인하고, 코드에서 실제로 불러 쓰는지까지 봐서 먼저 손댈 것을 위로 올려요.
점검 대상
잠금 파일 · 저장소 최신 코드
받게 되는 것
취약 패키지 목록 + 올려야 할 버전
포함 플랜
무료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공개 취약점 데이터베이스와 대조해, 지금 쓰는 그 버전이 영향 범위에 드는지 봅니다
- 악성으로 등록된 패키지는 최고 위험으로 올립니다 — 이건 버전을 올리는 게 아니라 걷어내는 게 답입니다
- 코드에서 한 번도 불러 쓰지 않는 패키지의 취약점은 등급을 낮춰 뒤로 보냅니다
- 올리기만 하면 되는 항목은 변경 제안(PR, pull request)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베이직 플랜부터
의존성 점검
| 패키지 | 판정 |
|---|---|
| lodash 4.17.15 | 알려진 취약점 · 버전 올리기 |
| event-stream 3.3.6 | 악성 등록 · 걷어내기 |
| minimist 1.2.0 | 안 쓰는 의존성 · 뒤로 |
| next 15.1.2 | 영향 없음 |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목록화
잠금 파일을 읽어 실제로 설치되는 이름과 버전을 그대로 정리합니다. 적어둔 범위가 아니라 진짜 깔리는 버전 기준입니다.
02
대조
공개 취약점 정보와 맞춰 영향 여부를 판별하고, 악성으로 신고된 패키지를 따로 가려냅니다.
03
순서
코드에서 실제로 불러 쓰는 것부터 위로 올립니다. 안 쓰는 것까지 한꺼번에 들이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전부 최신으로 올려야 하나요?
- 아닙니다. 실제로 불러 쓰는 경로에 있는 것부터 올리면 됩니다. 나머지는 뒤로 밀어 두었다가 한 번에 묶어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버전을 올렸다가 앱이 깨지면요?
- 변경 제안(PR)은 말 그대로 제안입니다. 무엇이 어떤 버전으로 바뀌는지 목록을 함께 보여 드리고, 승인해서 반영하기 전까지 저장소에는 아무 변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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