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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점검클라우드 설정 점검

클라우드 사고는
설정 파일에서 시작합니다

관리 포트를 잠깐 열어 두고 잊은 줄, 권한을 *로 넓게 준 줄. 사고는 대개 이렇게 시작합니다. 저장소 안의 Terraform · CloudFormation · Kubernetes · Dockerfile을 읽어, 그대로 배포되면 사고가 되는 설정 37가지를 찾아요. 클라우드 계정에는 접속하지 않습니다.

점검 대상
저장소 안 IaC · 설정 파일
받게 되는 것
위험 설정 목록 + 조치 순서
포함 플랜
무료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필요 이상으로 넓은 권한 — Action: "*" · Resource: "*" · 관리자 정책 부여 · 광범위한 iam:PassRole
  • 인터넷 전체(0.0.0.0/0)에 열린 관리 포트와 DB 포트, 공개로 설정된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지 버킷
  • 저장 암호화를 끈 S3 · RDS · EBS · EFS · 큐, 자동 백업 보존이 0인 데이터베이스
  • 감사 로그를 끈 CloudTrail · 플로우 로그 · 액세스 로깅, 그리고 코드에 커밋된 클라우드 접근키
설정 점검 (예시)
설정판정
infra/iam.tf — Action "*"과대 권한 · 높음
infra/sg.tf — 0.0.0.0/0 → 22관리 포트 개방 · 높음
infra/rds.tf — backup_retention_period 0자동 백업 꺼짐 · 보통
infra/trail.tf — CloudTrail켜져 있음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수집

저장소 최신 코드에서 .tf · yaml · json · Dockerfile처럼 룰 대상인 파일만 골라 읽습니다.

02

대조

37개 룰로 위험한 설정 값을 찾습니다. 정상 설정에 걸리지 않도록 앞뒤 줄까지 보고 판정합니다.

03

설명

무엇이 왜 위험한지와 어떤 값으로 바꿔야 하는지를 파일 이름 · 줄 번호와 함께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계정을 연결해야 하나요?
아니요. 연결하지 않습니다. AWS · GCP 자격증명을 받는 기능 자체가 없고, 저장소 안의 설정 파일만 읽습니다. 대신 콘솔에서 손으로 바꿔 코드에 남지 않은 설정은 이 검사로 알 수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CSPM과 같은 건가요?
같지 않습니다. 계정에 붙어 실시간으로 감사하는 제품과 달리, 이 검사는 코드에 적힌 설정만 봅니다. 대신 카드 등록도 권한 위임도 없이 첫 스캔부터 바로 돌아갑니다.

내 저장소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는지 보세요

무료 플랜은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