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신가요
“넘겨받은 코드 상태를 모르겠다”
이전 팀이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파악하는 데만 시간이 듭니다.
“납품 후 문제가 생기면 책임 소재가 애매하다”
인수 시점의 상태를 남겨두지 않으면 나중에 증명할 수 없습니다.
“프로젝트마다 점검 기준이 다르다”
담당자에 따라 챙기는 항목이 달라집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인수 시점 점검
넘겨받자마자 검사해 그 시점의 리포트를 남깁니다. 점수 · 등급과 발견 항목이 그대로 기록됩니다.
02
기준 통일
프로젝트마다 같은 검사기가 돕니다. 담당자에 따라 챙기는 항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03
항목별 이력 내보내기
항목마다 처음 발견된 날 · 고친 PR 주소 · 해결된 날이 쌓이고 CSV로 내려받습니다. 납품 자료에 그대로 첨부합니다.
04
여러 저장소를 한 화면에서
프로는 저장소 5개까지, 그 이상은 엔터프라이즈에서 무제한입니다. 프로젝트별 상태를 한 곳에서 봅니다.
도입 전과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인수 상태 파악 | 수동으로 코드 훑기 | 인수 시점 리포트 |
| 점검 기준 | 담당자마다 다름 | 전 프로젝트 같은 검사기 |
| 납품 산출물 | 기능 문서만 | 리포트 + 항목별 이력 CSV |
| 책임 소재 | 구두 설명 | 발견일 · 수정 PR · 해결일 기록 |
이 상황에서 많이 쓰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
- 프로젝트가 많은데 저장소 제한이 있나요?
- 프로는 5개까지이고, 그 이상은 엔터프라이즈에서 무제한으로 씁니다.
- 고객사 이름으로 리포트를 낼 수 있나요?
- 로고나 상표를 바꿔 다는 화이트라벨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리포트와 항목별 이력 CSV를 그대로 내려받아 납품 자료에 첨부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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