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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점검CORS · 보안 헤더

헤더 몇 줄로
막히는 공격이 있습니다

개발할 때 편하려고 잠깐 다 열어 둔 설정이 그대로 배포되는 일, 생각보다 흔해요. 소유가 확인된 주소에 평범한 요청을 한 번 보내 돌아온 헤더를 읽고, 권장 설정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점검 대상
소유 확인이 끝난 배포 주소
받게 되는 것
누락 · 오설정 목록 + 고치는 자리
포함 플랜
무료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아무 출처나 그대로 되돌려 주면서 쿠키까지 허용하는 CORS — 로그인해 둔 사용자가 남의 사이트에 들르기만 해도, 그 사이트가 사용자 이름으로 우리 API를 부를 수 있는 상태입니다. 가짜 출처를 실제로 보내 되돌아오는 것만 올립니다
  • Content-Security-Policy · X-Frame-Options · HSTS · X-Content-Type-Options 누락
  • 설정은 있는데 유효 기간이 하루도 안 되는 HSTS
  • 서버 · 프레임워크 버전을 알려 주는 X-Powered-By 같은 헤더
헤더 점검 (예시)
항목결과
CORS보낸 출처 그대로 허용 + 쿠키 허용 · 높음
Content-Security-Policy없음
HSTSmax-age 600초 · 사실상 무력
X-Powered-By버전 노출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요청

배포된 주소로 평범한 조회 요청을 보내 응답 헤더를 읽습니다.

02

대조

권장 설정과 맞춰 무엇이 없고 무엇이 잘못됐는지 정리합니다.

03

설명

쓰고 있는 호스팅에 맞는 설정 자리(vercel.json · _headers · next.config)를 리포트에 적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든 출처 허용(*)이면 위험한 건가요?
그 자체로는 아닙니다. 브라우저가 *와 쿠키를 같이 쓰지 못하게 막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짜 출처를 실제로 보내 그게 그대로 되돌아오는 경우만 높음으로 올립니다. 이 구분이 없으면 멀쩡한 사이트가 전부 취약으로 찍힙니다.
헤더 설정도 대신 고쳐 주나요?
아니요. 코드를 대신 고쳐 올려 주는 요청(PR, pull request)은 코드 결함 · 시크릿 · 의존성에만 만듭니다. 헤더는 어디에 무엇을 넣어야 하는지 리포트에 적어 드리고, 반영은 직접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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