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작동하는 키”만
치명으로 올립니다
키처럼 생긴 문자열을 전부 빨갛게 칠해 놓으면 아무도 그 목록을 안 읽어요. 찾아낸 자격증명이 정말 살아 있는지 확인한 뒤에야 맨 위로 올립니다.
점검 대상
저장소 최신 코드 · 설정 파일
받게 되는 것
노출 목록 + 키 교체 순서
포함 플랜
무료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세 갈래로 찾습니다 — 공개 룰셋, 700개가 넘는 서비스별 탐지기, 그리고 자체 패턴 36종
- 살아 있는 키는 최고 위험으로 올립니다 — 남이 그 키로 부른 만큼이 그대로 내 청구서로 오니까요. 이미 폐기됐거나 예시로 쓴 키는 참고 항목으로 내려 목록을 짧게 만듭니다
- 키 종류마다 어느 콘솔에서 무엇을 눌러 새로 발급받는지 순서와 주소를 함께 적습니다 — 이미 새어 나간 키는 코드에서 지운다고 닫히지 않습니다
- 시크릿 값 자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 리포트와 기록에서 값을 통째로 가리고, 주변 코드 맥락만 남깁니다
검증 결과
| 찾은 자격증명 | 판정 |
|---|---|
| Stripe 결제 키 | 지금 작동 중 · 치명 |
| OpenAI API 키 | 지금 작동 중 · 치명 |
| AWS 액세스 키 | 이미 폐기됨 · 참고 |
| Slack 토큰 | 확인 실패 · 검토 필요 |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수집
정해진 형태, 무작위해 보이는 정도, 서비스별 탐지기 — 세 갈래로 후보를 모으고 문맥으로 걸러냅니다.
02
검증
해당 서비스에 “이 키가 유효한가”만 묻는 최소 요청을 보냅니다. 데이터를 읽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03
대응
살아 있으면 목록 맨 위로 올리고, 그 키를 어디서 어떻게 교체하는지 순서를 함께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검증하면서 제 키를 쓰는 건가요?
- 살아 있는지만 확인하는 최소 요청을 보냅니다. 데이터를 읽거나 바꾸지 않고, 확인이 끝난 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 예전 커밋에 남은 키도 찾아주나요?
- 지금 검사는 저장소의 최신 코드만 읽습니다(빨리 끝내려고 과거 기록 없이 내려받습니다). 그래서 파일에서 지웠다고 안전해지지 않습니다 — 과거 기록에는 값이 그대로 남아 있으니, 지우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키를 새로 발급받아 교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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