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신가요
“내일 출시인데 불안하다”
기능 점검은 했는데 보안은 확인해 본 적이 없습니다.
“설정을 여러 번 바꿨다”
개발 편의로 열어둔 설정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키를 여기저기 넣었다”
급하게 만들다 보면 키가 코드에 남는 일이 흔합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연결과 첫 검사 — 무료
저장소를 붙이면 첫 리포트가 나옵니다. 무료 플랜은 저장소 1개를 월 3회까지 직접 눌러 검사합니다.
02
치명 항목부터 닫기
노출된 키와 열려 있는 데이터부터 처리합니다. 리포트에서 시크릿 값은 가려집니다.
03
배포 주소로 확인 — 프로부터
실제로 접근이 되는지 배포된 주소에 비파괴 프로브를 보내 확인합니다. 소유권이 확인된 도메인에만 실행됩니다.
04
출시 후 감시 — 베이직부터
푸시할 때마다 그 저장소를 다시 검사합니다. 베이직은 주 1회, 프로는 매일 자동으로도 돕니다.
도입 전과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출시 전 확인 | 기능 테스트만 | 보안 점검 포함 |
| 노출된 키 | 모르고 배포 | 출시 전에 찾아 교체 |
| 설정 | 개발용 그대로 | 저장소 안 IaC · 설정 파일 37개 룰로 점검 |
| 출시 후 | 사고 나면 인지 | 푸시할 때마다 재점검 (베이직부터) |
이 상황에서 많이 쓰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
- 얼마나 걸리나요?
- 연결은 몇 분이면 끝나고, 첫 리포트는 검사가 끝나는 대로 화면에서 바로 봅니다.
- 출시 하루 전에도 되나요?
- 됩니다. 치명 등급부터 순서대로 나오므로 급한 것만 먼저 닫을 수 있습니다. 다만 배포 주소 점검은 도메인 소유권 확인 절차가 필요해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우리 상황에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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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플랜은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