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파일은
누구나 열어봅니다
스토어에 올린 앱은 내려받아 압축을 풀면 안이 그대로 보입니다. 코드에 박아둔 키는 숨긴 게 아니라 공개한 것입니다.
지금은 안드로이드(구글 플레이) 앱만 봅니다.
점검 대상
안드로이드 설치 파일과 저장소의 모바일 소스
받게 되는 것
앱 안에 노출된 키·설정 목록
포함 플랜
무료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설치 파일을 압축만 풀어 읽습니다. 디컴파일도, 변조도, 실행도 하지 않습니다. 묶음 파일(XAPK·APKS)이면 안에 든 설치 파일까지 들어갑니다.
- 코드·리소스·네이티브 라이브러리 전체에서 API 키와 토큰을 찾고, 어떤 서비스의 키인지 표시합니다.
- 설정 파일에서 디버그 허용 · 백업 허용 · 평문 HTTP 허용 · 권한 없이 열린 컴포넌트를 확인합니다. 이 항목들은 설치 파일에서도, 저장소 소스에서도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 저장소를 연결해 두면 인증서 검증 우회, 토큰 평문 저장, 로그에 남는 비밀번호 같은 소스 코드 문제까지 함께 봅니다(설치 파일만으로는 이 항목들을 보지 못합니다).
앱 점검 결과 예시
| 어디에서 | 무엇이 |
|---|---|
| classes.dex | 외부 서비스 키 노출 |
| AndroidManifest | 평문 HTTP 통신 허용 |
| AndroidManifest | 디버그 허용된 채 배포 |
| 소유 확인 전 | 키 생존 확인은 하지 않음 |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가져오기
스토어 주소 · 패키지명 · 앱 이름 중 무엇으로 찾아도 됩니다. 파일을 직접 올려도 되고, 분석이 끝나면 올린 파일은 지웁니다.
02
읽기
압축을 풀어 항목을 하나씩 훑으면서 문자열과 설정에서 키·토큰·위험한 설정을 찾습니다.
03
확인
찾은 키가 지금도 살아 있는지 실제로 눌러 보는 단계는, 그 앱이 본인 것임을 증명한 뒤에만 돕니다. 남의 앱 키를 저희가 건드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앱 파일을 올려야 하나요?
- 아니요, 스토어 주소나 패키지명만 주시면 공개 배포된 설치 파일로 점검합니다. 다만 그 파일은 누구나 받을 수 있으니 본인 앱이라는 증명은 되지 않습니다. 키가 살아 있는지 실제로 확인하는 단계까지 열려면, 구글 플레이 콘솔에 올리는 빌드 파일(AAB)을 올려 주셔야 합니다 — 그건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으니까요. 아이폰(iOS) 앱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 키를 어떻게 숨기나요?
- 앱 안에 숨기는 방법은 없습니다. 난독화를 해도 문자열은 결국 나옵니다. 키를 서버에 두고 앱이 서버를 거쳐 가도록 구조를 바꾸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고, 리포트에 그 방향을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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