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신가요
“괜찮은 줄 알았는데 뚫렸다”
인지하지 못한 노출은 사고가 나고 나서야 드러납니다.
“알림은 오는데 안 보게 된다”
중요하지 않은 알림이 섞이면 결국 전부 무시하게 됩니다.
“고칠 시간이 없다”
알아도 처리할 사람이 없으면 그대로 남습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상시 감시
푸시할 때마다 그 저장소를 다시 검사합니다. 베이직은 주 1회, 프로는 매일 자동으로도 돕니다.
02
선별 알림
치명 등급 위주로 이메일로 보냅니다. 문자나 알림톡은 보내지 않습니다.
03
자동 수정
고칠 수 있는 항목은 새 브랜치와 PR로 올라옵니다. main 같은 보호 브랜치에는 직접 쓰지 않습니다.
04
앱 안에서 잡기 — 베타
@tumen-security/guard 패키지를 앱에 넣으면 위험한 호출을 실행 시점에 감지합니다. 베이직부터, 아직 베타입니다.
도입 전과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위험 인지 | 사고 후 | 푸시할 때마다 검사 |
| 알림 | 전부 또는 전무 | 치명 등급 위주 이메일 |
| 조치 | 시간 날 때 | PR 승인으로 즉시 |
| 수정 배포 전까지 | 무방비 | guard 패키지가 실행 시점에 감지 (베타) |
이 상황에서 많이 쓰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
- 알림이 많아지지 않나요?
- 이메일은 치명 등급 위주로 제한합니다. 주간 요약 같은 정기 발송은 하지 않습니다.
- 이미 사고가 났습니다
- 지금 노출된 것을 먼저 확인하고 닫는 것이 우선입니다. 점검부터 시작하세요. 사고 조사나 복구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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