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신가요
“보안 관련 자료를 달라고 한다”
무엇을 어떤 형식으로 내야 할지부터 막막합니다.
“구성 요소 목록이 없다”
어떤 오픈소스를 쓰는지 정리된 문서가 없습니다.
“점검 이력이 없다”
지금까지 무엇을 점검하고 고쳤는지 남은 기록이 없습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현재 상태 산출
점수와 등급, 발견 항목이 담긴 리포트를 만듭니다. 100점에서 치명 25점 · 높음 10점씩 깎는 방식이라 계산 근거가 그대로 보입니다.
02
부품 목록(SBOM)
쓰고 있는 오픈소스와 라이선스를 CycloneDX 형식으로 내보냅니다. 프로 플랜부터입니다.
03
조치 이력 정리
항목마다 처음 발견된 날 · 고친 PR · 해결된 날이 남고 CSV로 내려받습니다.
04
최신 상태 유지
프로는 매일 자동으로, 그리고 푸시할 때마다 다시 검사합니다. 요청받은 시점의 상태를 그대로 냅니다.
도입 전과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상태 자료 | 요청 시 급조 | 최신 리포트 내려받기 |
| 구성 목록 | 수작업 정리 | CycloneDX SBOM 자동 생성 |
| 조치 이력 | 기억에 의존 | 발견일 · 수정 PR · 해결일 CSV |
| 소요 시간 | 며칠~몇 주 | 반나절 |
이 상황에서 많이 쓰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
- 실사 통과를 보장하나요?
- 보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요구받는 자료를 준비된 상태로 갖고 있게 해 드립니다.
- 외부 감사 기관 인증인가요?
- 아닙니다. 자체 점검 자료이며, 공식 인증은 별도 절차가 필요합니다.
우리 상황에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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