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치는 동안에도
막고 있어야 합니다
수정 제안을 승인하고 다시 배포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 사이가 가장 위험합니다.
앱에 얇은 미들웨어를 얹어, 들어오는 요청과 앱 안에서 그 값이 실제로 실행되려는 지점을 함께 봅니다.
점검 대상
운영 중인 Node.js 앱에 들어오는 요청
받게 되는 것
탐지·차단 기록과 대시보드 스위치
포함 플랜
베이직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패키지를 설치하고 진입 파일 맨 위에 한 줄 넣으면 끝입니다. Express · Next.js · Fastify에서 씁니다.
- 요청 모양만 보는 게 아닙니다. 데이터베이스 질의 · 파일 읽기 · 명령 실행 · 외부 호출처럼 실제로 위험한 지점에 그 값이 도달하는 순간에 판정합니다. 값을 물음표(
?)로 넘기는 정상 쿼리는 애초에 판정 대상이 아니라 걸리지 않습니다. - 켜자마자 막지 않습니다. 기본은 기록만 하는 관찰 모드고, 차단은 대시보드에서 켭니다. 앱은 1분마다 그 설정을 받아가니 다시 배포하지 않아도 됩니다.
- 저희 쪽 코드에서 무슨 오류가 나든 요청은 그대로 통과시킵니다. 기록을 저희 서버로 보낼 때도 응답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남는 기록
| 탐지 | 처리 |
|---|---|
| SQL 주입 문자열이 질의에 그대로 도달 | 차단 |
| 파일 읽기 지점에 경로 탐색 시도 | 차단 |
| 같은 IP에서 요청 폭주 | 분당 한도 초과 · 429 |
| 값을 바인딩한 정상 질의 | 판정 대상 아님 · 통과 |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설치
패키지를 넣고 한 줄 등록합니다. 대시보드에서 앱 키를 발급받아 넣으면 기록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02
관찰
기본값은 기록만 하는 모드입니다. 며칠 두고 정상 손님이 걸리는 일이 없는지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03
차단
괜찮다 싶으면 대시보드에서 모드를 바꿉니다. 되돌리는 것도 같은 스위치라, 어느 쪽이든 배포가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정상 사용자가 막히면요?
- 그래서 기본이 관찰 모드입니다. 며칠 기록만 보고 켜세요. 그리고 값을 바인딩해 넘기는 정상적인 데이터베이스 질의는 판정 자체를 하지 않으니 걸릴 일이 없습니다. 켠 뒤에 이상하면 대시보드에서 되돌리면 되고, 앱은 1분 안에 따라옵니다.
- 이걸 켜면 다 막히나요?
- 아니요. Node.js로 만든 앱만 지원하고, 안쪽 계측이 붙는 곳은
pg·mysql2·mongodb·child_process·fs·http/fetch입니다. Prisma처럼 자체 질의 엔진을 쓰면 그 아래 드라이버가 잡히는 만큼만 보입니다. LLM 프롬프트 주입 검사는 자동으로 걸리지 않고, LLM을 부르기 직전에 저희 함수를 직접 호출하셔야 합니다. 이건 코드를 고쳐 주는 장치가 아니라, 고칠 때까지 시간을 버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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