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린 주소부터
뚫립니다
잠깐 띄워둔 테스트 서버, 데모용 주소, 예전 관리자 페이지. 본인도 잊은 것이 먼저 노려집니다. 밖에서 보이는 주소를 모아 “우리가 인터넷에 뭘 열어뒀는지” 지도로 만듭니다.
점검 대상
범위·기간에 서명한 도메인
받게 되는 것
외부에 노출된 자산 목록
포함 플랜
프로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연결된 하위 주소를 모으고 → 살아 있는 것만 남기고 → 열린 포트를 확인하고 → 얕게 훑습니다. 전 과정이 읽기 전용입니다.
- 동의서에 적은 범위 밖 주소는 도구가 찾아내도 결과에서 버립니다. 범위 밖은 확인조차 하지 않습니다.
- 밖에서 바로 보이는 로그인·관리자 화면, 그리고 외부에 열린 데이터베이스 포트(MySQL·PostgreSQL·Redis·MongoDB 등)는 따로 표시합니다.
- 내부망 주소로 풀리는 것은 제외합니다.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그 단계만 건너뛰고, 없는 결과를 만들어내지 않습니다.
발견된 자산
| 주소 | 상태 |
|---|---|
| db.example.com:5432 | PostgreSQL 포트 열림 |
| staging.example.com | 외부 공개 · 로그인 화면 |
| api.example.com | 정상 응답 |
| old.example.com | 응답 없음 · 정리 대상 |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동의
점검할 도메인 범위와 기간을 정해 서명합니다. 범위 밖은 아예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02
수집
공개된 기록과 인증서 정보로 하위 주소 후보를 모읍니다.
03
확인
실제로 응답하는 것만 남기고, 위험해 보이는 것을 위로 올려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왜 먼저 서명을 받나요?
- 남의 자산을 훑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인가 여부는 실행 직전에 코드가 다시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으면 아예 시작하지 않습니다.
- 얼마나 자주 도나요?
- 지금은 서명한 범위와 기간 안에서 직접 실행할 때 돕니다. 자동으로 반복되는 일정은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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