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측이 아니라
밖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코드만 읽으면 “위험해 보인다”에서 멈춥니다. 그다음은 밖에서 직접 두드려 봐야 알아요. 소유가 확인된 배포 주소에 읽기 요청만 보내, 지금 실제로 열리는 것만 증거와 함께 올립니다.
점검 대상
소유 확인이 끝난 배포 주소
받게 되는 것
지금 열린 항목 + 응답 증거
포함 플랜
베이직 플랜
무엇을 확인하나요
- 로그인 없이 읽히는 백엔드 11종 — Firebase · Firestore · Supabase · Algolia · PocketBase · Meilisearch · Upstash · Sanity · Directus · Turso · Appwrite
- 파일 목록이 그대로 열리는 스토리지 버킷
- 공개된 채 남은 민감 파일 26개 경로(.env · 백업 · 설정) — 내용까지 확인해 헛걸림을 걸러냅니다
- 원본 코드를 거의 그대로 복원할 수 있는 소스맵(.map) 공개
외부 확인 결과 (예시)
| 항목 | 결과 |
|---|---|
| /.env | 200 · 환경변수 형식 확인됨 |
| Supabase profiles | 공개 키만으로 조회됨 |
| 스토리지 버킷 | 파일 목록 열림 |
| /static/app.js.map | 원본 코드 복원 가능 |
어떻게 동작하나요
01
대상
소유 확인을 통과한 도메인만 대상입니다. 확인이 없으면 아예 실행되지 않습니다.
02
확인
읽기 요청만 보냅니다. 쓰기 · 삭제 같은 요청은 하지 않습니다. 베이직은 주 1회, 프로는 매일 다시 확인합니다.
03
보고
열린 것만 응답 증거와 함께 올립니다. 표본은 가린 상태로 남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데이터를 내려받나요?
- 아니요. 열리는지 판단할 만큼의 표본만 읽고, 그 표본도 이메일 · 전화 같은 값을 가린 상태로 저장합니다. 전체를 내려받지 않습니다.
- 남의 사이트도 점검되나요?
- 안 됩니다. 소유 확인을 통과한 도메인만 실행됩니다. 확인 기록을 읽지 못하면 실행하지 않는 쪽으로 막아 둡니다.
- 열렸다는 게 곧 유출인가요?
- 아닙니다. 상품 목록 · 공지처럼 공개가 맞는 데이터도 있습니다. 그래서 표본에 개인정보로 보이는 값이 있을 때만 치명으로 올리고, 아니면 “확인해 보세요” 수준으로 낮춰 표시합니다.
내 저장소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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