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신가요
“일단 돌아가긴 하는데 안전한지 모르겠다”
기능은 만들었는데 보안은 배운 적이 없습니다. 어디부터 봐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경고는 뜨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영어로 된 취약점 코드와 CVE 번호는 판단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고치다가 앱이 깨질까 봐 못 건드린다”
설정 하나 잘못 바꾸면 서비스가 멈출까 봐 그대로 두게 됩니다.
이렇게 해결합니다
01
GitHub 연결
저장소 최신 코드를 받아 검사합니다. 앱 권한은 코드 읽기 · PR 생성 · 협업자 관리이고, main 같은 보호 브랜치에는 직접 쓰지 않습니다.
02
한국어 리포트 확인
무료 플랜은 저장소 1개를 월 3회까지 직접 눌러 검사합니다. 결과는 한국어로, 방치하면 무슨 일이 생기는지까지 문장으로 나옵니다.
03
수정 PR 승인 — 베이직부터
고칠 수 있는 항목은 새 브랜치와 PR로 올라옵니다. 승인만 누르면 반영됩니다. 수정 대행은 베이직 플랜부터입니다.
04
그다음은 자동 — 베이직부터
푸시할 때마다 그 저장소를 다시 검사하고, 주 1회 자동으로도 돕니다. 무료 플랜은 직접 누를 때만 돕니다.
도입 전과 후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보안 점검 | 직접 찾아보다 포기 | 연결하면 검사 결과가 남음 |
| 판단 근거 | 영어 CVE 목록 | 한국어 설명 + 방치했을 때 생기는 일 |
| 수정 | 검색하며 직접 시도 | 검증된 PR 승인 (베이직부터) |
| 재점검 | 기억날 때만 | 푸시할 때마다 + 주 1회 (베이직부터) |
이 상황에서 많이 쓰는 기능
자주 묻는 질문
- 무료 플랜만으로 충분한가요?
- 상태를 확인하는 데까지는 충분합니다. 무료는 저장소 1개를 월 3회 검사하고 리포트를 읽는 데까지고, 자동 수정 PR·상시 검사·이메일 알림은 베이직부터입니다.
- 개발을 잘 몰라도 되나요?
- 리포트는 전부 한국어이고, 수정은 PR 승인으로 끝납니다. 코드를 직접 고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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